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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슬픈추억여행

  • 작성자김은주
  • 작성일2019-08-19 18:47:05
  • 조회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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몃달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었던
집을 더녀 왔단다
결혼해서 신혼생활을 하고
그 곳에서 너와 상호를 낳고 기르며
행복 했었는데
어미 마음을 아는듲이 장대비는 퍼 부었지만
너의 추억이 가득한 동내를 보니
만감이 교차 하던군아
금방 이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웃으시며 나오실것 같았고
명절이면 온 가족 친지들이 모여서 왁자지껄 허며
음식을 나누던 추억에 가슴이 아렸단다
추억 여행 이라도 하듲이 그렇케 기억돼는 곳을 찾아 다니며
너를 태우고 다니던 시장길도 많이 변했고
우리가 살었던 집은 큰 교회가 세워지고
돗자리 깔어놓고 여름을 나던 그 골목은 여전 하지만
어느날 엔가는 재 개발로 흔적조차 없어 지겠지
집으로 오늘길
처음 집을 장만하고 너의 어린시절 추억이 남아있는
그 아파트를 가보았는데 그래도 거기는 예전 모습 그대로 여서
미음이 짠했단다 유치원을 마치고 큰 소리로 콧 노래를 부르며
환하게 웃어주던 너의 환영에 울컥 했지만
잠시 타임머신을 탄듲이 그 시간으로 엄마와 아빠는
한참을 그 곳에서 그렇케 있다가 왔군아
왜 갑자기 너의 흔젇이 있던 그 곳에 가고 싶었는지
청량 음료를 마신듲 속이 시원하다
덥다는 여름이 떠날 준비를 하는지 아침 저녁으론 시원 하군아
누구나 자기 차례가 돼면 미련없이 떠나야 하겠지만
어미의 순서는 언제일고
보고싶은 아들 상민아
그 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 아기때 너와 함께 했던 그 시간으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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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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