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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할머니.. 오늘 비와요..

  • 작성자김명숙
  • 작성일2019-09-04 17:20:11
  • 조회수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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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만나셔서 좋으신거에요?
이제 안아프세요?
왜 하필 오늘 비가 이렇게올까요?
비와서 쌀쌀한데 우리 할머니 안추우신가 모르겠네요..
마지막 가시는길 못보러가서 죄송해요..
뭘 그렇게 빨리 가셨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못보고 사신 세월이 얼마나 긴데..
아직 우리 할아버지 못잊고 품에 품고 사셨으면서..
장례식장에서 할머니 사진보고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ㅎㅎ
우리 할머니는 이렇게 이쁘신데 왜 그러지?
할머니 못본게 죄송해서 화장도 이쁘게하고갔는데...
아 눈물나서 더 못쓰겠어요^^
컴퓨터 화면도 못보고 쓰고있네요..눈물날까봐..
할머니가 답장해줬음 좋겠어요....
보고싶어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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