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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아버지 전 상서6

  • 작성자이문희
  • 작성일2019-09-13 22:21:59
  • 조회수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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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추석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가 무척 생각납니다

오늘 아버지와 조상님을 위해
6시 30분 위령미사 예물을 봉헌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이제 삼촌들에게 명절은 각자 보내고 큰 일 있을 때면 연략해서 식사나 같이 하자고
하셨습니다

어머니 무척 많이 고생하셨는지 아버지 잘 아시잖아요~
아버지도 이해하시겠죠~

이번 추석에는
어제 형이 콘도를 예약해서 어머니, 저, 아버지가 너무너무 사랑했던 손녀 유빈이, 유빈이 외할머니와 함께
경주 대명 리조트에 갔다왔습니다

저도 너무 오랜만에 경주에 갔다 왔어요

아버지도 같이 동행 했더라면~

아버지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날 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아버지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아버지
안녕히 계세요~

주님
고 이 베네딕토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시어 평화의 안식을
빌으소서.

예수 그리스도님
고 이 베네디토의 영혼에 평화의 안식을 빌으주시고 당신께서 계신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영원토록 당신을 바라보게 하소서.

성령님
고 이 베네딕토의 영혼에 평화의 안식을
빌으소서.

성모 마리아님
고 이 베네딕토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시어 평화의 안식을
빌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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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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