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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편지

제 목사랑하고 그리운 나의 아버지

  • 작성자서순화
  • 작성일2019-09-14 06:27:57
  • 조회수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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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한가위입니다.
어제는 당신의 막내딸이 혼자 참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아버지
기쁘셨죠?
초등학교 4학년 철부지가 50후반의 중년이 되었답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막내
늦은 밤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못하고 말입니다.
너무 오랜만입니다.
가끔 뵙겠습니다.
나의 영웅 나의 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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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4 최종수정일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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