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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국립대전현충원장입니다. 보훈의 성지와 민족의 성역인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에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 국립대전현충원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서, 우리 현충원이 더욱 아름다운 호국공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다짐을 해봅니다.

10Km 보훈둘레길이 열렸습니다!

우리 국립대전현충원의 명품 보훈둘레길을 애용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현재 공사 진행 중인 7묘역 상단 주변으로 초록길 연장 1.2km와 쪽빛길과 보라길에 0.8km를 며칠 내에 신규 조성하여 기존의 8.2km "보훈둘레길을 10km로 확대 개설"하였습니다.

이번 초록길 연장 구간 개설 완료는 원래 2018월 4월이고, 충혼당 건립공사로 주변 보훈둘레길을 2018년 초 정도에 폐쇄할 예정으로 있던 점을 고려해 보면, 각각 무려 1년이나 앞당겨서 개설하게 된 점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지난해 12월부터 7묘역 공사로 인하여 두 차례 보훈둘레길 변형을 하여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어, “알려드립니다!”란 공지사항에 “더 좋은 보훈둘레길로 보답하겠습니다!”란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쪽빛길과 보라길의 신규 개설은 후문 이용자 편의와 후문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보훈둘레길에 “명품”을 붙이는데 손색이 없도록 계속 관심과 정성을 쏟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이번에 개설된 초록길 연장구간은 기존의 보훈둘레길에 비해서 조금은 경사도가 있는 난코스이지만 수려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명품 보훈둘레길 초록길 연장구간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켜 주기 바랍니다.

첫째, 현재 진행 중인 7묘역 공사 현장에 진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사항이지만 묘역 내로 진입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에는 전적으로 당사자 본인 책임입니다.

둘째, 특히 초록길 구간은 우리 현충원의 가장 북단이고 윈시림에 가까워서 활엽수 낙엽 등 발화요인 등이 많기에 범죄 예방과 산불 방지를 위하여 보훈둘레길 이외의 구간을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저 당부사항으로 그치지 않기 위하여 조만간 CCTV등을 설치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묘역 공사장 출입과 보훈둘레길 이외 출입 등의 위반사례가 있는 경우에 예고 없이 연장구간 폐쇄가 될 수도 있어, 절대 다수 선량한 이용객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명품 보훈둘레길의 이용객 편의를 위하여 초록길 연장과 쪽빛길과 보라길 신규 구간을 각각 1년이나 앞당겨서 개설하다 보니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보완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 국립대전현충원의 대자연의 섭리가 살아 숨 쉬는 명품 보훈둘레길의 비경을 맛보면서 보훈둘레길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4월 21일

국립대전현충원장 권 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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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 담당 : 선양팀 042-820-7062 최종수정일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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