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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현충일 행사를 다녀와서

  • 작성자유가족
  • 작성일2002-06-10
  • 조회수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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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마찬가지였읍니다.
도로통제를 한다고 공문이 왔었지만, 여전히 승용차들이 셔틀버스들 사이로 무수히 지나가고 있었읍니다.(임시 주차장에 자가용을 세워놓고
걸어가는 순진한 참배객들도 있었지만..)
현충원 입구로 들어가자 수많은 노점들이 눈에 들어왔읍니다. 번데기장사,장난감파는 사람, 공구장사, 술장사 기타등등(물론 그분들도 생계를 위해서지만 때와 장소가 적절치 않음) 올해도 여전하였읍니다.
경건하고 엄숙해야 할 현충원이 마치 시장통을 방불케 하였읍니다.
현충원의 본질은 어디를 갔을까요?
10년째 강원도 철원에서 매년 대전까지 참배를 하러 가지만은 그때마다
분노와 허탈감만 듭니다.
과연 내년에는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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