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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현충일날

  • 작성자
  • 작성일2002-06-12
  • 조회수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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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현충원을 방문했읍니다.
대전하고 거리가 멀어 다른 명절날은 못오고 1년에 한 번 현충일밖에 오지를 못합니다.
매년 되풀이는 되는 일들.
주차문제, 도로막힘, 잡상인들,취사행위하는 사람들,시장판같은 분위기, 여기는 공원처럼 놀러오는데가 아닌건만...
현충원입구까지, 도로통제한다하여 개인차량은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고 현충원내에서 취사행위를 못하겠금 되었건만, 셔틀버스를 타고 가ㅏ는데 무수한 승용차량들이 옆으로 지나가고 결국 도로는 또 막히고(임시 주차장에 승용차 놔두고 걸어간 사람들만 바보짓 한 셈이 됐음..)
현충원내 여기저기서 고기굽는 냄새 진동하고, 잡상인들 자리싸움 하느냐고 고성오가고...
통제요원들의 수는 매년 갈수록 줄어들고...
현충일의 의미는 어디로 갔읍니까?
그저 매년 1번에 한 번 씩 왔다가는 것으로만 끝내야 되는 건가요?
수많은 영령들을 무슨 낯으로 대하겠읍니까?
정녕 우리는 이렇게 밖에는 할 수 없는 걸까요?
목숨바친 분들앞에서 우리는 이런모습밖에는 보일수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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