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이 게시판은 현충원에 대한 여러분의 자유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본 게시판은 의견을 수렴하는 곳으로 따로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 건전한 토론 문화의 정착을 위해 특정 개인, 단체에 대한 비방, 욕설 등 명예훼손, 음란저속한 표현, 상업적 광고, 유언비어나 선동하는 글, 동일한 내용의 반복 게시, 특정 개인의 정보유출 등 게시판의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니다.
  • 민원처리를 원하시는 분은 민원안내 > 민원질의응답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제 목국립현충원을 갔다와서

  • 작성자홍세영
  • 작성일2005-06-17
  • 조회수1880
내용보기
국립현충원을 다녀온 후...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으신 분이 굉장히 많으셔서 놀라웠다.
우리들의 전쟁은 감동적이었다. 김원일군이 조금만 더 오래사셨으면 해방을 보셨을 텐데...아쉬웠다.
그런데 후손도 없어서 헌화 해 줄 사람이 그 여자 밖에 없어서 찾아올 사람이 없어서 불쌍했다.그리고 국립현충원에 묘지가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놀라웠다.무덤이 많아서 그런지 공동묘지같았다.
위패도 이름이 굉장히 많았다.어쩌면 우리 조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느라 못 본것도 있었지만 본 것도 많았다.
삭제 목록 수정 쓰기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