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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고귀한 희생 기억 하겠습니다.

  • 작성자김정숙
  • 작성일2015-06-07 00:58:00
  • 조회수2230
내용보기
차 막힌다고 새벽에 일어나 서둘러 밥도 준비 못하고

빵 만 두어개 가지고 젊은 나이에 전쟁가셔 집에 못오시고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 묘소를 찾는 노인이 된 딸이 부지런히 현충원

들어서 천천히 가는 차에 젊은이들이 하얀 비닐 봉지에 담아 떡 드세요~

하며 공손히 건네 주는데 따뜻함에 어머 따뜻하네 느낌과 동시에

얼마나 포근함을 느꼈는지 나에 차거움과 외로움을 감사주는것을 느꼈 답니다~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국립 한 밭 대 학 교

스티커가 붙은 떡 과 물 마이쯔 까지~


젊은이들이 정성 으로 다정 하게 주심에 너무 감사 합니다~

누가 너 왔니? 하고 맞아 이야기 할 사람이 없지만 친정에 간다 하면서

다니는 현충원 오늘에 이 감사한 마음이 그들에게 전해졌으면 싶네요~

더운날씨에 곳곳에서 우리를 맞아 주시고 봉사 하신 모든분들께

다시 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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