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이달의 영웅 STORY

4월의 현충인물

독립운동가들의 어머니 애국지사 곽낙원


곽낙원 애국지사
사이버참배
- 백범 김구의 생모로서 독립운동가들을 정신적 물질적으로 뒷바라지 하면서 국내 및 중국에서 조국광복을 위한 항일투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 1911년 김구 선생이 신민회 활동으로 옥고를 치르고 있을 때 뒷바라지,1922년 상해에서 임시정부 경무국장으로 활동할 때, 중국으로 가서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1925년 김구의 아내가 사망하여 손자들을 돌보기 위해국내로 돌아 왔을 때에도 생활비를 절약하여 아들 김구에게 군자금을 조달하였다.

- 일제의 감시가 날로 심하여지자 1934년 손자인 김인과 김신을 데리고 상해로 탈출하여,장손인 김인을 군관학교에 입교시키는 한편, 중앙군관학교 낙양분교에서 군사훈련 중이던 청년 20여명의 병영생활을 돌보았다.

- 아들과 더불어 독립운동을 이어가던 1939년 4월 26일 평생 소원이던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중국 사천성 중경에서 사망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곽낙원 애국지사(독립유공자 2묘역 – 771호), 김 인 애국지사(독립유공자 2묘역 – 772호), 김 신 공군장군(장군2묘역 - 377호)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 : 전례선양팀 042-820-706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