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수훈 코치님 | |||
|
코치님 위에서는 평온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 내일 조금 늦게 찾아 뵙지만 얼른 보고 싶습니다 !! 엊그제 꿈에 나오셨는데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연락을 할때나 태권도에서 코치님 마주할때마다 항상 웃으면서 제 얘기를 많이 들어주셨고 특히 고민상담을 통해 도움이 정말 많이 됬습니다 !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종종 찾아뵙지 못 해 너무 아쉽고 한편으로는 속상하기도 해요.. 그래도 최근에 꿈에선 코치님의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셔서 내일 뵈러 가는길이 조금이나마 가볍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소방공무원으로써 나라를 위해 근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코치님은 앞으로도 영원한 소방공무원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뵐게요 코치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