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할머니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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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듣던 한국전쟁 참전 이야기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 듯 합니다. 정말로 사랑했던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실 줄 꿈에 생각도 못했었어요.
너무나 보고 싶은 할아버지... 그리고 그 옆에 묻히신 할머니... 내 나이 이제 마흔 중반을 넘어 나도 자식을 두고 보니... 더욱 할아버지 할머지가 그리워 집니다. 돌아가신 날 꿈에 나타나 저에게 말을 건네신 그 꿈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며... 힘들때마다 너무나 보고싶어 조만간 또 찾아뵈려 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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