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평소 늠늠하시고 검소하셨던
아버지에게 어머니, 동생, 제수님
그리고 가족들 모두가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벌써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가신지 6년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이곳 저희들 모두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머님께서는 아버님께서
푸르던 시절의 사진앞에서 기도 드리 십니다.
아버지!
저도 아버지에게 묵상드립니다.
아버지의 평안을,
언제나 영원한 아버지의 생전모습을 그리며 건강이 잘 지내다가
먼 훗날 아버지를 뵙겠습니다.
그리운 아버지...
아버지께서 길동 집에 항상계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길동 집을 떠나지 않고 오래도록 이곳에서 아버지를 추모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