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국립대전현충원, 장기간 방치된 현수막 일제 정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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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9 | 조회수 | 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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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막은 사전 승인 후 정해진 장소에서 1개월 이내 게시 ◈ ◎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각종 현수막에 대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20일 일제 정비하고 앞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 이번에 철거된 현수막들은 사전 신고 없이 각 묘역, 주요 도로 등의 가로수에 무단으로 설치하고 장기간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미관을 저해하며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여 방문객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 현수막 게시는 사전 승인을 거쳐 태극기 거리 등 정해진 장소에서 1개월 이내로 게시할 수 있으며 무단으로 설치한 현수막에 대해서는 수시 정비를 통해 철거할 예정입니다. ◎ 국립대전현충원 관계자는 “유족, 학생, 군인 등 온 국민이 찾는 보훈의 성지이자, 민족의 성역인 국립대전현충원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꿀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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