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IAEA 사무차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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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2 | 조회수 | 2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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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원자력기구(IAEA) 유리 소콜로프 사무차장이 11월 1일에 연구원 두 명과 함께 방문하여 권 율정 국립대전현충원장의 안내로 현충탑에 참배하고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였습니다. ◎ 지난 10월 29일 원자력연구원(KAERI)을 방문하여 대전지역에 머물던 중 소콜로프 사무차장(러시아 출신)은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였습니다. ◎ 소콜로프 사무차장은 보훈장비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전투기에 깊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특히 F86 Sabre 전투기가 6ㆍ25 한국전쟁 중에 소련제 전투기 Mig15기와 공중전을 벌인 점을 설명하였다. ◎ 한국이 요르단에 연구용 원자로 수출과 ’09년 말 UAE에 원자력을 수출한 발전상황에 놀라워하면서, 반세기 전 잿더미에서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이야말로 개발도상국에게 최고의 모델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한국인 4세대인 우즈벡 출신의 엄 연구원은 자신이 영월 엄씨라는 점과 국권 침탈기에 조상들이 연해주 등지로 피신할 수밖에 없던 사정을 잘 알고 있으며, 비록 국적은 달라도 자신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과 현재 발전상에 대하여 무한한 자랑스러움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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