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 ◇국립대전현충원,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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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2 | 조회수 | 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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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11월 12일(금) 공직자의 종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무상 종교차별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외부 전문강사는 종교편향 행위로 인한 최근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공직자로서 종교에 대한 각각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한 종교에 대한 개인의 인식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직원들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종교중립의 필요성과 종교차별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국립대전현충원은 종교차별을 없애기 위해 일일합동안장식에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의 종교집전을 실시하여 국민의 화합을 다지고 있으며 다양한 종교를 갖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권 원장은 “고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과 조문객을 위로하기 위해 종교집전을 실시하고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은 지속적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통해 종교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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